중·북한 국경무역 작년보다 46% 격감
수정 1994-06-29 00:00
입력 1994-06-29 00:00
이 신문은 길림성발로 연변조선족자치주 대외경제무역위원회 김종수 주임의 말을 인용,연변자치주와 북한간의 국경무역이 지난 1∼5월간 미화 8천44만달러에 머물러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46.1%나 급감했으며 올해 목표액의 불과 15.5%에 그쳤다고 말했다.
1994-06-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