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양대세력 교전… 28명 사망
수정 1994-06-27 00:00
입력 1994-06-27 00:00
랍바니대통령은 임기만료를 앞두고 임기연장을 시도하고 있으나 일부 아프간 지도자들은 랍바니의 임기연장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전이 점차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프간 회교 지도자 유누스 칼레스는 26일 군지휘관들과 회교학자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자신을 아프간의 임시 대통령으로 전격 선언했다.
칼레스의 이번 선언과 관련,다른 지도자들로부터 즉각적인 반응은 나오지 않고 있다.
1994-06-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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