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다시 치르더라도 보선부정 관련자 불용”/김대통령 강조
수정 1994-06-26 00:00
입력 1994-06-26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청와대 녹지원에서 민자당 시도의회 의원들에게 다과회를 베풀면서 새로운 정치개혁법에 따른 「깨끗한 정치」를 강조,이같이 밝혔다.
김대통령은 『곧 있게 될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이를 위한 첫 관문이 될 것』이라고 전체,『탈법·불법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결코 적당히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6·25 44주년이 되는 날임을 상기시키면서 『평화는 힘이 있을 때만 유지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4-06-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