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내로 방북하겠다”/한총련대표 최창남씨 기자회견
수정 1994-06-25 00:00
입력 1994-06-25 00:00
최씨는 이날 베를린에서 가진 회견에서 자신이 김일성 주석등 북한의 책임있는 당국자들을 만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한총련의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 파견대표로 위임받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최씨는 일주일내로 북경이나 모스크바를 거쳐 입북할 것이며 북한에서는 약 보름가량 머물며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4-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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