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기술·경영지원 전담지도역제 실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6-25 00:00
입력 1994-06-25 00:00
상공자원부는 경영 및 기술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별로 전담지도역을 지정,계속적인 사후 관리지도를 하는 전담지도역 제도를 실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홈 닥터제도로도 불리는 전담지도역 제도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 및 기술지도를 담당하는 기관에서 개별업체별로 특성에 맞는 지도사를 전담지도역으로 지정,1차 지도한 후 2년동안 2개월에 1번꼴로 계속적인 지도를 하는 제도다.

이 제도를 실시키로 한 것은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경영 및 기술기반이 취약해 새로운 소비행태에 부응하는 신상품 개발과 신기술에 의한 제품생산 및 세계무역기구(WTO) 출범 등 급변하는 국내외 기업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994-06-2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