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많은 건설사/33곳 입찰제한
수정 1994-06-23 00:00
입력 1994-06-23 00:00
특히 안전관리가 가장 불량한 것으로 나타난 한양(환산 재해율 5.5),임광토건(4.55),유원건설(4.09)등 3개업체에 대해 7월중 특별감독을 실시하고 앞으로 1년간 한달에 1차례 이상 지도할 방침이다.
1994-06-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