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 엄벌/경찰 지휘관회의
수정 1994-06-23 00:00
입력 1994-06-23 00:00
최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남총련소속 대학생들의 강제 열차정지와 경찰관 납치등은 공권력에 도전하는 테러행위』라고 지적하고 『대학생들의 이같은 반민주·반지성적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4-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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