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V 4분야 추가/홈쇼핑 등 업자 9월까지 선정
수정 1994-06-23 00:00
입력 1994-06-23 00:00
공보처는 4개 분야에 대해 되도록 복수채널을 허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어 종합유선방송의 채널수는 20개에서 4∼8개가 늘어날 전망이다.
공보처는 또 올해초 1단계 종합유선방송국 허가신청 때 신청자가 없었던 부산 금정구와 대구의 동구와 서구등 3개 구역의 종합유선방송국 사업자도 함께 추가선정하기로 했다.
이들 프로그램공급업자와 방송국의 선정절차및 일정은 ▲7월1일=허가신청공고 ▲8월16일=신청서 접수마감 ▲8월17∼31일=시도심사 심사의견서제출,종합유선방송위원회심사 심사의견서 제출·관계부처기관의견문의 사실확인조회실시 ▲9월1∼20일=공보처심사평가,공개청문 실시 ▲9월20∼30일=공보처허가심사위원회개최,사업자선정발표로 계획되어 있다.<이목희기자>
1994-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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