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평화회담 시리아에 제안/라빈총리
수정 1994-06-22 00:00
입력 1994-06-22 00:00
라빈 총리는 이날 67년 제3차 중동전쟁 당시 군총사령관으로서 자신이 빼앗았던 골란고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리아측에 이같이 제안하면서 『시리아는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의 최선책이 고위급 관리끼리 서로 만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6-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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