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인권 워크숍/새달 17일 서울서
수정 1994-06-21 00:00
입력 1994-06-21 00:00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지역및 국내 인권기구설립문제와 지난해 6월 세계인권회의결과를 토의하고 특정국가의 인권문제는 관례에 따라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아·태지역에서는 마닐라와 자카르타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우리나라 말고 이 지역의 31개국 정부 고위대표와 10여명의 인권문제전문가등 모두 2백여명이 참석한다.<양승현기자>
1994-06-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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