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첫 군사합훈/펜타곤발표/블라디보스토크서 6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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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18 00:00
입력 1994-06-18 00:00
◎양국 해병대 6백명참가

【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러시아 양국은 오는 18일부터 블라디보스토크 근처에서 첫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미국방부가 16일 발표했다.

미국방부측은 6일간 계속될 이번 합동군사훈련에는 양국의 해병대원 3백명씩이 참가,재난발생시 인명구조 등 인도적 임무수행을 위한 연습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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