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핵물질 도난/18개월새 10건
수정 1994-06-18 00:00
입력 1994-06-18 00:00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러시아 원자력부의 리야베프 제1차관은 16일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10건중 1건은 핵분열을 일으키기 용이한 우라늄235의 고농축우라늄 도난사건이고 나머지 9건은 그대로는 핵분열이 어려운 우라늄238이라고 말했다.
1994-06-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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