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 담배세 45센트로 인상/하원세입위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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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18 00:00
입력 1994-06-18 00:00
【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하원 세입위원회는 16일 연방담배세를 오는 99년까지 45센트로 인상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보건법안을 작성중인 민주당 의원들간의 정치적 타협에 따라 통과된 이 담배세인상은 샘 기본스 하원세입위원장 서리가 선호해온 60센트 인상안보다 하향 조정된 것이다.

보건법안을 다루고 있는 다른 몇몇 하원 위원회들은 60센트 이상의 담배세 인상을 요구해왔다.

하원세입위도 현재 보건법안을 다루고 있고 동위원회의 몇몇 위원들이 45세트이상의 인상을 바라고 있어 이 문제가 다시 거론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연방담배세는 24센트이다.
1994-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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