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밑반찬에서 세균 28억개 검출/시민의 모임 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6-17 00:00
입력 1994-06-17 00:00
서울시내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밑반찬의 위생상태가 크게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16일 『서울시내 17개 백화점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양념게장·양념깻잎·북어무침 46종에 대해 최근 일반세균 및 대장균군 검사를 실시한 결과,일반세균이 g당 최저 15만개에서 최고 28억개까지 검출되고 대장균은 최저 1백20개에서 최고 1천2백만개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1994-06-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