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2 본고사 치를듯/교육부/“대입 불이익 없게 배려”
수정 1994-06-16 00:00
입력 1994-06-16 00:00
이에대해 한 관계자는 『현재의 본고사 실시는 오랜 여론수렴을 거쳐 올해 입시부터 채택된 것으로 현재의 고교1·2학년생이 정부의 본고사 실시정책을 믿고 공부하고 있는 점을 감안,이들에게 불이익을 줘서는 안된다는게 교육부의 기본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현 고교 1·2년 학생은 오는 96∼97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현행대로 본고사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박선화기자>
1994-06-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