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홍천 피고/사형 구형
수정 1994-06-16 00:00
입력 1994-06-16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박송하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종교적 갈등과 반목으로 일어난 이같은 불행한 사건이 다시는 없도록 하기 위해 극형을 구형한다』고 말했다.
1994-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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