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들도 조사/경마부정 수사확대
수정 1994-06-14 00:00
입력 1994-06-14 00:00
박씨는 지난 89년11월부터 92년8월까지 2년10개월동안 경마브로커 정모씨에게 경마정보를 제공해주고 그 대가로 4백여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씨의 혐의가 드러나는대로 한국마사회법위반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에앞서 지난 11일 경마브로커들에게 우승예상마등 정보를 알려주고 돈을 받은 김종희(29) 권순모씨(33)등 마필관리사 2명을 구속했었다.
1994-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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