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폭력」 개입/폭력배 5명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6-12 00:00
입력 1994-06-12 00:00
서울경찰청형사기동대는 11일 신흥 조직폭력배인 「나주동아파」 두목 윤호석씨(25·폭력등 전과6범·전남 나주군 남평리)와 행동대원 남승태씨(20·특수강도등 전과3범·성동구 성수2가)등 일당 5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윤씨등은 지난 3월29일 와해된 「광주동아파」 김금남씨(30·구속중)의 부탁을 받고 서울 조계사 폭력사태에 적극 가담한뒤 그 대가로 3백만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6-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