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 증인심문 무산/민주 중단선언 따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6/11/19940611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6-11 00:00 입력 1994-06-11 00:00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회 법사위는 10일 차동렬현대건설전무,김영일전청우종합건설경리이사,당병국우성산업개발대표,서의현전조계종총무원장등을 증인·참고인으로 불러 신문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의 조사중단 선언으로 회의를 열지 못했다.<박성원기자> 1994-06-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