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전통 평양냉면집 「우래옥」종업원집단 퇴사“임시휴업”(조약돌)
수정 1994-06-10 00:00
입력 1994-06-10 00:00
우래옥은 광복후 46년 11월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48년동안 중구 주교동 188 한 자리에서 시원한 육수에 쫄깃쫄깃한 면발의 평양냉면과 불고기,육회,소금구이 등으로 사회저명인사와 식도락가들이 즐겨 찾았으며 특히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이 고향의 맛을 잊지 않으려고 자주 찾던 곳.<박현갑기자>
1994-06-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