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란다” 격분 형수 돌로 치사/30대 영장
수정 1994-06-10 00:00
입력 1994-06-10 00:00
이씨는 지난 4일 고향인 경북 선산군 산동면 송산리에 다니러 갔다가 평소 사이가 좋지않던 형수 안모씨(42)와 말다툼을 하다 자신에게 심한 욕설을 퍼붓는데 격분 형수를 마을 뒷산으로 끌고가 돌로 때려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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