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한일대사 야마시타 내정
수정 1994-06-09 00:00
입력 1994-06-09 00:00
야마시타 신임대사 내정자는 지난 92년1월 부임한 고토 도시오(후등리웅)대사에 이어 오는 7월 부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북한핵 문제로 한반도 정세가 매우 긴박하게 돌아갈 경우에는 그의 부임이 다소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994-06-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