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벌목공 망명 허용”/러 하바로프스크주지사 밝혀
수정 1994-06-08 00:00
입력 1994-06-08 00:00
이샤예프주지사는 이날 상오 하바로프스크 공항에서 김영삼대통령을 수행하고 있는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극동에는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 북한 노동자들이 남을 의향이 있으면 방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4-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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