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결의초안/프랑스도 독자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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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6-05 00:00
입력 1994-06-05 00:00
【뉴욕 DPA 연합】 프랑스는 다음주 초로 예상되는 유엔 안보이의 대북한 제재논의에 기초로 사용될 독자적인 제재결의안 초안을 이미 작성했다고 유엔 주재 프랑스 외교관이 3일 밝혔다.

익명의 외교관은 독일 DPA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프랑스측 결의 초안이 아직 안보리 회원국들에게 회람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뉴욕의 한 영국 외교관도 프랑스측 결의초안이 유엔주재 영국 대표부에 전달되지 않았다고 확인하고 6일부터 안보리에서 이를 협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6-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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