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공 등 7명 조사/플라스틱공장 화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6/03/19940603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6-03 00:00 입력 1994-06-03 00:00 서울 영등포구 대림3동 내쇼날 플라스틱 화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구로경찰서는 2일 화재당시 창고에서 용접작업을 했던 우성엔지니어링 소속 용접공 윤호석씨(31)등 2명과 전기배전작업을 한 삼정건축소속 전기공 황지영씨(36),현장감독 권흥로씨(60)등 7명을 불러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4-06-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