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증세 아들이 아버지 때려 숨지게/어머니도 중상
수정 1994-06-01 00:00
입력 1994-06-01 00:00
평소 정신병증세를 보여온 이씨는 전날 부모가 자신을 창녕군 부곡면 부곡정신병원으로 데려가 입원 여부를 알아보려하자 달아났다가 이날 상오 10시쯤 집으로 돌아와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
1994-06-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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