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3백t 불법판매/진로종합식품,무허공장서 생산
수정 1994-06-01 00:00
입력 1994-06-01 00:00
31일 충북도와 청원군에 따르면 「진로석수」 생산업체인 진로종합식품은 지난 3월말 충북 괴산군 증평읍 증평리에서 청원군 가덕면 내암리 일대 1만9천여㎡ 부지로 옮긴뒤 광천수 생산공장을 짓고 4월10일부터 지금까지 3백여t의 광천수를 불법으로 생산,판매해 왔다는 것이다.
1994-06-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