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은 계좌 2일부터 추적/여야 합의
수정 1994-05-31 00:00
입력 1994-05-31 00:00
현경대법사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함석재민자·강철선민주당간사는 다음달 2일부터 국민은행등 6개 은행의 10개 점포를 직접 방문해 계좌및 수표추적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두 간사는 이를 위해 은행감독원과 감사원등으로부터 전문요원을 위촉받아 사무보조원 10여명의 지원아래 추적작업을 하기로 했다.
1994-05-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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