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립회관 관장 황년대씨 무혐의/고소인항고 기각
수정 1994-05-29 00:00
입력 1994-05-29 00:00
황씨는 한국소아마비협회 부설 정립회관 관장으로 있으면서 장학기금등 공금 2억5천여만원을 횡령했다는 문씨의 고소에 따라 서울지검 동부지청에 조사을 받았으나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지난해 8월 불기소처분을 받았다.
1994-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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