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병철기자】 24일 하오 7시20분쯤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제일은행앞길에서 탤런트 조문정양(24·서울 서초구 방배1동 869의 27)이 서울4즈6210호 엑센트승용차를 몰고가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변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25일 0시5분쯤 숨졌다.
1994-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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