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고 재단이사장/승인 취소키로
수정 1994-05-26 00:00
입력 1994-05-26 00:00
또 김이사장의 비리를 묵인,방조한 이찬수교장과 김두만서무과장(38)을 중징계 조치하도록 재단이사회에 요구했다.
감사결과 김이사장은 학교시설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방법으로 2억7천여만원을 지출하거나 개인경비로 2억5천만원을 빼내 썼다.
1994-05-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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