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 대학생 넷/3일만에 발견
수정 1994-05-24 00:00
입력 1994-05-24 00:00
지난 20일 상오8시쯤 경남 마산시 합포구 월남2동 항등여관(주인 박순곤·70)에서 불이나 보일러공 서삼봉씨(71)가 연기에 질식돼 숨지고 3층 목조건물 여관이 전소됐었다.
당시 관할 마산소방서와 마산경찰서는 화재현장에 대한 조사결과 여관 현관에 설치된 전기 계량기 부근에서 불이나 서씨만 불에 타 숨진 것으로 발표했었다.
1994-05-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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