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규공진청장(차관급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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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4 00:00
입력 1994-05-24 00:00
◎친화·온화한 성품의 정통 상공관료

30년 가까이 상공부를 지켜온 정통 상공관료.친화력이 뛰어나 적이 없다.부하에게 큰 소리 한번 친 적이 없을 만큼 온화하며 매사에 무리가 없다.



아직 결론은 안 났지만 삼성의 승용차 시장 진출문제를 내부적으로 다뤄온 실무 주역이다.전임 박운서 공업진흥청장과는 중학교 동기 동창이다.부인 성미혜씨(50)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경북 상주(54) ▲경북 사대부고▲경북대 법학과 ▲상공부 무역정책과장 ▲공업진흥청 검사국장 ▲상공부 섬유생활국장·기초공업국장 ▲민자당 전문위원 ▲상공부 기획관리실장·제2차관보
1994-05-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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