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장서 30대인부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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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2 00:00
입력 1994-05-22 00:00
21일 상오 8시50분쯤 서울 강동구 둔촌동 둔촌주유소앞 지하철 5호선 5­50공구 공사현장 맨홀에서 작업을 하던 인부 설선익씨(33·강서구 가양동)가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4-05-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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