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의 아버지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5-22 00:00
입력 1994-05-22 00:00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국민학생 아들이 공부를 게을리하고 심부름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폭행을 일삼고 감금한 박응종씨(47·택시운전사·용산구 서부이촌동 199)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4-05-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