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르트 전과장/회사돈 26억 횡령
수정 1994-05-22 00:00
입력 1994-05-22 00:00
소장에 따르면 정씨는 92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한국야쿠르트의 공금을 관리하는 재무과장을 맡으면서 26억원상당의 공금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정씨는 지난 4월 미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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