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의원 보석 촉구/국민당
수정 1994-05-22 00:00
입력 1994-05-22 00:00
김대변인은 『박의원은 건강악화로 더이상 수감생활이 곤란하다』면서 『재판부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따지지 말고 박의원의 신병치료를 위해 보석을 허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4-05-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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