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이 여중생 성폭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5/21/1994052102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5-21 00:00 입력 1994-05-21 00:00 【이이=조승용기자】 전북이리경찰서는 20일 노래방에서 만난 여중생을 여관에 끌고가 성폭행한 군산경찰서 소룡동파출소 배경석순경(28)을 성폭력범죄의 처벌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배순경의 친구 최태봉씨(26·군산시 서흥남동 799의27)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4-05-2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