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9개 단자사 종금전환 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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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1 00:00
입력 1994-05-21 00:00
재무부는 20일 종금사로의 업종 전환을 신청한 지방 9개 단자사에 모두 종금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내인가했다.부산·영남·광주·동해·전북·경남·대전·경수·반도 투자금융 등이다.

이 가운데 부산·영남·광주·동해 등 4개사는 이미 전환 요건이 충족돼 빠르면 7월부터 종금사 영업을 시작할 전망이다.나머지 5개사는 자기자본이 각각 전북 2백45억원,경남 2백52억원,대전 2백11억원,경수 2백46억원,반도 3백35억원으로 기준인 4백억원에 미달해 전환요건을 갖추지 못했지만 앞으로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늘려 오는 12월쯤 종금사 영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1994-05-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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