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수도 부근서/개전후 최대 포격전
수정 1994-05-21 00:00
입력 1994-05-21 00:00
유엔군의 로메오 달라이르소장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키갈리 최후의 전투가 될지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반군인 르완다애국전선(RPF)이 더욱 더 강하게 조여오고 있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반군이 키갈리공항부근 정부군의 주요 거점인 카놈베 진지와 경찰막사 주변에 서치라이트를 밝히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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