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기동군 곧 창설/민족분쟁 지역 신속 투입”/기동부대사령관
수정 1994-05-21 00:00
입력 1994-05-21 00:00
세미오노프사령관은 이날 지상군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의 개혁정책의 일환으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군구조개편작업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그는 『러시아 현 정치상황 및 새로운 군사전망에 따라 군구조개편이 불가피하다』면서 기동부대는 지역분쟁을 비롯한 위협상황이 발생할 경우 활용되는데 긴급대응군과 신속배치군의 임무수행시간은 각각 24시간과 수일간으로 제한된다고 말했다.
1994-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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