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동해 핵투기/7월께 불가피/러 비상사태부
수정 1994-05-21 00:00
입력 1994-05-21 00:00
교도통신은 이타르타스 통신을 인용해 블라디보스토크 동쪽으로 35㎞ 떨어진 볼쇼이카메니에 소재한 「스베스다(별)」공장에는 액체 핵폐기물을 보관하고 있는 탱크등 모두 7척의 특수선이 계류되어 있으며 남은 수용능력이 2백t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러시아 정부가 이처럼 수용능력의 한계가 3개월분이라고 발표한 것은 처음이다.
1994-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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