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윤공희대주교 5·18 진상규명 촉구
수정 1994-05-19 00:00
입력 1994-05-19 00:00
윤대주교는 5·18광주민중항쟁 14주기를 맞아 이날 하오7시30분부터 광주시 동구 남동 남동천주교회에서 신도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추모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이같은 촉구했다.
1994-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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