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단 현장보고 토대 3단계회담 시기 결정/미 국무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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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18 00:00
입력 1994-05-18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은 북한 5메가와트 원자로의 연료봉교체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사찰단의 정확한 현장실태 보고를 토대로 미·북한 3단계 고위회담을 예정대로 빠르면 이달중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이 문제를 유엔안보리로 넘길 것인지 최종결론을 낼 방침이다.<관련기사 5면>

마이크 매커리 미국무부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미·북한간 3단계고위회담이 이달중에 재개될 가능성이 여전히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하고 그러나 이는 이번주 후반쯤 사찰단이 알려올 현지상황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1994-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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