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중씨 소환조사/종전주장 거의번복/「명예훼손」 관련
수정 1994-05-12 00:00
입력 1994-05-12 00:00
정씨는 검찰에서 그동안 기자회견등을 통해 주장했던 내용을 『당시 정황을 정확히 알지 못해 한 말』이라며 대부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5-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