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승용차진출 허용여부 “발표단계 아니다”/김 상공
수정 1994-05-12 00:00
입력 1994-05-12 00:00
김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삼성이 기술도입 신고서를 접수하기 전이라도 정부방침을 발표할 수는 있다』며 『그러나 민감한 문제인만큼 신중히 검토 중이며 아직 정부방침이나 발표시기를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말했다.그는 한·멕시코 통상장관 회담을 위해 오는 15일 출국에 앞서 정부방침을 발표할 계획을 묻는 질문에 『그럴 계획이 없다』고 답변했다.
1994-05-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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