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대상 부실지구당 민자,10여곳 오늘 확정
수정 1994-05-10 00:00
입력 1994-05-10 00:00
민자당은 이들의 자진사퇴를 유도한 뒤 후임자를 임명할 계획이며 다음달말까지 부실지구당과 9개 사고지구당을 포함,30여곳 안팎의 원외지구당에 대한 단계적인 개편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1차 개편대상에는 서울의 중구(장기홍),성북갑(김정례),성동갑(박용만),도봉을(김규원),관악갑(김우연),양천을(최후집),구로병(유기수),경기의 부천 원미(김길홍),이주(정동성)와 충남및 대전 각각 1곳,충북 1곳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4-05-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