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등 마약밀매 집중 단속/수확기 맞아 밀경작 색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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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08 00:00
입력 1994-05-08 00:00
◎검찰 지시/사용 적발땐 초범도 엄단

대검 강력부(심재윤검사장)는 7일 앵속(양귀비)및 대마의 수확기를 맞아 이들 마약류의 밀경작자와 밀매자·사용자를 중점 단속하라고 전국 검찰에 지시했다.

검찰은 양귀비의 경우 5월하순∼6월중순,대마는 6월 중순∼7월중순이 수확기로 이들 마약류의 수확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4-05-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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