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수주 활기/작년보다 7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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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07 00:00
입력 1994-05-07 00:00
해외건설 수주가 계속 활기를 띠고 있다.

6일 건설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 말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은 15억2천98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8억9천4백41만달러에 비해 70%가 증가했다.

동·서남아로부터의 수주가 9억5천1백만달러,중동이 3억6천9백만달러,기타 2억1백만달러이다.
1994-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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