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통 인도 진출 추진/무선호출 합작사에 1백20억 투자
수정 1994-05-05 00:00
입력 1994-05-05 00:00
한국이동통신은 4일 한국통신·인도통신공사(ITI)와 컨소시엄을 구성,인도남부 구자라타 등 6개 지역에 자본금 4백80억원 규모의 무선호출 합작회사를 설립키로 합의하고 오는 10일 입찰계획서를 인도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선호출회사의 컨소시엄은 한국이동통신과 한국통신이 각각 25%(1백20억원),ITI가 50%(2백40억원)를 출자한다.
1994-05-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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